주문
이 사건 공소를 각 기각한다.
이유
1.
공소사실
피고인은 서울 서초구 B건물, 4층에 있는 '법무법인 C'의 대표로서 변호사업을 영위하는 사용자이다.
피고인은 2008. 4. 14.경부터 2021. 7. 31.경까지 위 사업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D의 2019. 9.분 임금 2,009,885원 등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임금 합계69,611,947원, 퇴직금 73,644,732원을 당사자 사이에 지급기일 연장에 관한 합의 없이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각각 지급하지 아니하였다.
2.
판단
가.
적용법조: 근로기준법 제109조 제1항, 제36조,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 제1호, 제9조
나.
반의사불벌죄: 근로기준법 제109조 제2항,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 단서다. 피고인에 대한 D의 고소취하서가 2024. 2. 6. 이 법원에 제출됨
라.
공소기각 판결: 형사소송법 제327조 제6호
판사 이종민
출처: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· 수집일 2026.10.26.